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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김선호) 날짜 2003-11-26 조회수 4053
제목  내년엔 싱글로(김선호사장)
내용  모처럼 가을을 점찍는 운동 모임을 갖었습니다.
조촐하게 한팀만 했습니다.  많은 참여회원이 있었으면 좋았을것라는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봄같은 늦가을 날씨에 맑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옛날 추억을 되찾으며 일생중 하루를 즐겁게 보냇습니다.
김선호 사장 의 멋진 스윙폼이 내년에는 싱글로 가기에 충분했다는
참석자들의 평이 있었씀을 알려 드립니다.
김용삼 사장도 몇일전 83타를 기록하는 발전을 했답니다.

삼미동우회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자주 만남을 갖도록 합시다.

김선호 사장     011- 767-7312  
                금천구 가산동 327-24 대륭테크노타운1차 4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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